“공장 제조시설 시찰 후 격려 산업지원 육성 약속

이미인은 지난달 31일 전은숙 경인지방 식약청장이 공장과 제조시설을 둘러 보기 위해 방문해 최신 설비와 위생적인 환경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 청장의 이번 방문에는 최상숙 시험분석 센터장, 김명정 의료제품안전과장, 이현희 행정사무관, 김유일 고객지원과장, 이경 의료제품안전과 주무관이 동행했으며 생산시설 설비 견학과 함께 제조 과정을 지켜보며 이미인의 위생적이고 안전화된 시설에 큰 만족을 표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올해 CGMP 적합업소 인증을 받은 업체의 제조와 품질관리에 대한 현황을 직접 확인하려는 청장의 의지가 담겨있어 인증기업으로서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인 관계자는 “전체 시설을 둘러본 전은숙 청장과 경인지방 식약청 직원들은 이미인의 시설에 큰 관심을 표명했으며 최신 설비와 위생적인 환경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시찰 후 브리핑을 통해 업계 전반에 걸친 건의 사항과 문제점들을 전해들은 식약청장은 CGMP 인증 제도에 대한 식약청의 입장과 향후 정책방향, 국내 브랜드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과 화장품산업 발전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화장품 산업의 해외수출과 기술지원 등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계획, 수입화장품의 대거 개방으로 인한 국내 화장품 업계에 대한 보호정책,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서 적합한 기능성 화장품의 영역 확대 또한 심도 깊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장 방문을 계기로 이미인은 코스메틱 GMP 적합업소 지정 기업으로서 마스크팩 제조업계 리더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 나아가 코스메틱 산업의 혁신을 위해 노력한다는 각오다.
이미인은 지난 5월 10일, 식약청으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평가 및 심사를 통해 최종 승인을 받아 마스크팩 부문 CGMP 적합업소로 지정되었다. 식약청 CGMP는 화장품 품질향상 및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표준과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2012년 2월 24일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을 전면 개정 고시함에 따라 그 동안 대한화장품협회에서 지정했던 CGMP 적합업소 지정을 식약청이 심사해 증명서를 발급하게 된 것이다.

기존 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보다 엄격한 평가는 물론 작업장의 방충ㆍ방서, 청소, 온습도, 작업 환경모니터링과 작업자의 제조 위생 및 유지 관리에 대한 심사 또한 강화되었다. 이러한 기준들은 국제 표준화 기구 화장품 GMP(ISO 22716) 기준을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적용한 것으로 국내 화장품 품질 기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임으로써 공신력과 신뢰도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