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에 맞춘 기술력과 신제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

㈜이미인(대표 김주원)이 전문인력을 통한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하우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스크팩 전문기업인 이미인은 체계적인 생산시스템과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통해 ODM/OEM 리딩 기업으로서 자리를 잡았고, 매년 10% 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인력을 통한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하우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화장품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속적 기술개발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미인은 엄격한 생산/품질/기술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기술에 대한 연구와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는다.
이미인의 이런 노력의 성과로 지난 2012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평가 및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마스크팩 부문 CGMP(우수화장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업소로 지정되었다. 원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의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시설 활동 등을 일정기간동안 평가하여 적합하다고 인정한 기업들에게만 까다롭게 인증을 해주기 때문에 고객사에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다.

이미인은 CGMP 허가 이후 작업자의 제조 위생에 대한 인식 증가, 규정준수에 따른 품질 향상 및 작업 환경이 개선되었고, 또한 이러한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로 ‘품질향상으로 인한 클레임 대폭 감소’, ‘전 직원의 능동적 개선활동 증가’, ‘규정에 따른 설비 관리로 인한 생산 수율 향상’ 등이 나타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와 함께 자재의 특성을 고려한 설비개선으로 비젼 카메라를 도입, ‘하이드로겔 제품의 제조공정중 이물 클레임을 확실하게 제거하여 품질에 대한 질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정된 CGMP 인증제도는 국제표준화기구 화장품 GMP(ISO 22716)기준을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적용한 것으로 국내 화장품 품질기준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림으로써 국제적인 공신력 및 신뢰도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그 의미는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주요 수출국인 동남아시아 등에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을 요구하는 추세였다면 이제는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의 생존과 발전의 필요성에 따라 CGMP가 갖는 의미는 단순한 인증 그 이상이 되고 있다’ 라고 김주원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CGMP 적합지정 업무는 과거 대한화장품협회에서 담당해왔으나 CGMP 확산 및 국제조화 등을 고려해 지난 2011년 3월부터 식약청에서 담당해오고 있으며 올 7월 1일 현재 27개 제조시설이 적합업체로 지정 받았다.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까다롭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서 받는 인증제도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또한 ‘이미인이 만드는 최고의 품질’이라는 기치 아래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기술제휴,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런 포부를 증명하듯 독일 샌들러AG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100% 천연소재의 NATCEL을 국내에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우데나 브랜드 제품 생산을 시작하고 있다. 또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의 결과로 일본과 프랑스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의 계약을 이뤄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 글로벌 자회사를 마련해 동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이미인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고 있는 화장품 및 미용관련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미인의 마스크팩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선보이며 많은 주목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국내 다수의 브랜드 파트너들에게 신뢰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한편, 내수시장을 확보하고 세계시장으로의 비상을 가능케 한 것은 무엇보다도 지속 가능한 연구&기술개발임을 강조하고 있는 ㈜이미인의 목표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전문성에 도전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언제나 혁신하는 기업이 되자는 것이다.

끝으로 김주원 대표는 우리 화장품 산업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CGMP 인증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현재는 비록 권장사항이긴 하지만 화장품 기업들, 특히 수출 주력기업의 입장에서는 주요수출국 상당수가 CGMP 인증서를 요구하기에 ‘의무사항’과 크게 다르지 않다. ‘CGMP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과 여건이 취약한 중소기업이 CGMP 도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는 교육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