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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글로벌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 K-뷰티 ODM 기술력 알린다

경영기획

등록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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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 그래픽 기반 부스 통해 K-뷰티 ODM 기술력 직관화… 제품·기술 구조 한눈에 전달


- 시트·하이드로겔·패드 등 제조 기술 집약… 원스톱 ODM 시스템 기반 맞춤형 솔루션 제시



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이 세계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해 K-뷰티 ODM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 원료·패키징·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박람회로, 최신 시장 트렌드와 기술 혁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미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축적해온 제형·소재 기술과 원스톱 ODM 역량을 기반으로 K-뷰티 제조 경쟁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와의 ODM·OEM 협력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부스는 이러한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업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그래픽 중심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스킨케어와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아이콘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제품 카테고리와 기술 영역을 구조적으로 구분했으며, 화이트·그레이 기반의 미니멀한 공간에 마젠타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이콘 그래픽과 제품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ODM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인은 시트 마스크, 하이드로겔, 패드, 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K-뷰티 제조 기술과 제형·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처방 개발, 생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5,000여 건의 처방 데이터와 원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제품 콘셉트에 최적화된 소재와 제형을 동시에 설계하며, 기능성 원단과 제형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ODM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소재 대기업과 협업해 코튼 린터를 활용한 프리미엄 비건·생분해 시트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소재와 고급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비건 극세사 원단 등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일본산 프리미엄 큐프라 소재와 자체 겔링 공법을 적용한 패드 제품으로 토너 패드와 진정 팩 기능을 결합한 2-in-1 구조를 구현하는 등 제형 기술과 제품 설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시장 접점을 넓혀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도 K-뷰티 ODM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인 관계자는 “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세계 주요 뷰티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K-뷰티 ODM 기술력과 브랜드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조 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전략을 결합한 ODM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내 협력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인은 2006년 ‘시트 마스크’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하이드로겔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글로벌 K-뷰티 ODM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자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현재는 ‘글로벌 토털 스킨케어 ODM’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력하며 글로벌 주요 유통 채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코스모프루프·메이크업 인 뉴욕 등 세계 주요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앞으로도 혁신과 품질을 바탕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ODM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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